멈춘 트럭에 차박까지… 산유국 미국도 고유가에 아우성 | KBS 260502 방송

재생 0| 등록 2026.05.08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5월 2일 중동 전쟁의 여파로 국제 유가가 불안정한 가운데, 미국 내 기름값이 …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5월 2일 중동 전쟁의 여파로 국제 유가가 불안정한 가운데, 미국 내 기름값이 가장 비싼 캘리포니아주 주민들이 고통받고 있다. 현지 기름값은 리터당 3,200원을 넘어서며 지난해 대비 15% 이상 급등했다. 이로 인해 운송비 부담을 이기지 못한 화물 트럭 기사들이 폐업에 내몰리고 있으며, 급등한 물가와 기름값을 감당하지 못한 저소득층은 주차장에서 차박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노숙인 지원 서비스마저 유가 상승으로 중단되는 등, 이례적인 고유가 상황이 시민들의 생존권과 기본권까지 위협하며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5. 02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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