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혀지지 않은 유영철의 여죄? 연쇄 살인마가 말하는 범죄자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 | KBS 210915 방송
재생 0회 | 등록 2021.09.16희대의 살인마 유영철의 표독했던 범죄는 모두 드러난 것일까? 아직 우리가 밝히지 못한 여죄가 남아있는 것은 아닐까? 유영철은…
희대의 살인마 유영철의 표독했던 범죄는 모두 드러난 것일까? 아직 우리가 밝히지 못한 여죄가 남아있는 것은 아닐까? 유영철은 부조리한 사회를 만든 자들을 자신이 대신 처벌했기에 자신은 사람을 죽인 것이 아니라 사회를 죽였다고 말한다. 하지만, 유영철이 ‘숭고한 명분’ 아래 공격한 피해자는 대부분 ‘사회적 약자’였다. 살해 명분 따위 찾아볼 수 없는 연쇄살인마의 비겁한 자기합리화 집행되지 않는 사형선고 여전히 이 하늘 아래 숨 쉬고 있는 유영철 밝혀내지 못한 여죄 가능성 충분 몇 년 전 유영철로부터 면회 요청을 받은 표창원 ‘암수살인’ 밝히겠다며 범죄분석가 표창원에게 이감 제안하다! 구치소를 옮기기 위해 협상의 도구로 역이용.. 연쇄 살인마가 말하는 범죄자가 사라지지 않는 이유 그리고 고통 속에 남겨진 피해자 유가족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1. 09.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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