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바다’ 된 법정…김 양-박 양은 연인관계

재생 0| 등록 2017.07.13

조선 피해자 엄마 "도망치 듯 이사했죠, 거기선 숨쉴 수 없어서" 동아 "보물같은 아이, 가슴에 못 묻어 수목장…" …

조선 피해자 엄마 "도망치 듯 이사했죠, 거기선 숨쉴 수 없어서" 동아 "보물같은 아이, 가슴에 못 묻어 수목장…" 방청석 눈물바다… 엄마는 울지 않았다 국민 인천 초등생 어머니 "그렇게 가선 안 될 아이였는데…" 조선 "초등생 살해범, 정신병 진단받으면 5~10년 刑이라며 콧노래" [2017.7.13 방송] 신문이야기 돌직구쇼+ 1077회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17. 07. 13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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