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러 단식원 갔다가 생긴 최악의 결말 MBN 260709 방송

재생 0| 등록 2026.07.06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올여름, 가벼워진 옷차림 앞에서 급하게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빠르게 살을 빼…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올여름, 가벼워진 옷차림 앞에서 급하게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빠르게 살을 빼겠다는 마음에 극단적인 절식이나 무리한 감량을 시도하면, 체중보다 건강이 먼저 무너질 수 있다. MBN ‘팩트로 지킨다 <건강 히어로>’ 39회에서는 ‘여름을 이기는 다이어트’를 주제로, 무더위 속에서도 건강하게 체중을 관리하는 방법을 짚어본다. 어릴 때 찐 살은 정말 키로 가는지, 비데를 사용하면 변비가 나아지는지 등 여름철 건강과 다이어트에 관한 속설을 팩트 체크한다. 이와 함께 다이어트 주사로 시작된 50대 여성의 부부 갈등 사연도 소개된다. 체중이 90kg까지 늘어난 사연자는 빠르게 살을 빼고 싶은 마음에 다이어트 주사를 맞았지만, 무리한 절식으로 위장이 망가지고 체중도 다시 돌아왔다. 이후 장 마사지와 한약 등에 큰돈을 쓰며 남편 몰래 비자금 통장에 손을 대게 되고, 남편은 이를 외도로 오해하며 갈등이 깊어진다. 또한 소화 불량을 극복하고 30kg 감량에 성공한 44세 여성의 사례도 공개된다. 어린 시절부터 체중 콤플렉스를 겪었던 주인공은 무리한 다이어트와 요요를 반복했지만, 소화가 편안한 식습관과 꾸준한 관리를 통해 체중 감량에 성공하고 현재는 필라테스 강사로 활기찬 일상을 보내고 있다. <건강 히어로> 39회는 여름 다이어트의 핵심이 무작정 덜먹는 것이 아니라, 더위와 수면, 식욕, 소화 기능까지 함께 관리하는 데 있음을 전한다.

영상물 등급   12세 이상 시청가
방영일           2026. 07. 09
카테고리       교양

더보기

당신이 좋아 할 만한 영상

  • TV조선
  • MBN
  • CHANNEL A
  • Jtbc
  • KBS
  • MBC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