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은 카드로 '300원 사탕' 결제했는데… 착한 일 하려다 범죄자 될 수 있다?

재생 0| 등록 2026.07.06

한 고등학생이 친구와 함께 길을 가다가 길거리에 떨어진 신용카드 한 장을 발견 학생들은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근처 편의점에 …

한 고등학생이 친구와 함께 길을 가다가 길거리에 떨어진 신용카드 한 장을 발견 학생들은 주인을 찾아주기 위해 근처 편의점에 들러 가장 저렴한 300원짜리 막대사탕을 골라 주은 카드로 결제 그리고 편의점 직원에게 사탕과 300원, 그리고 카드를 함께 맡겨두고 귀가 다행히 신용카드 주인은 결제 문자를 확인하고 카드를 찾을 수 있었으나 주인은 학생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면서도, 다음부터는 길거리에서 카드를 주워도 절대로 사용하면 안 되며 경찰서나 우체국에 가져다주어야 한다고 조언 아무리 좋은 의도(선치)였더라도 남의 카드를 함부로 쓰면 법적으로 처벌을 받을 수 있기 때문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7. 06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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