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국가대표 유니폼도, 공연도 막혔다…올림픽공원 장기간 봉쇄 여파 | 이슈픽

재생 0| 등록 2026.06.24

'핀'이라 불리는 물갈퀴를 발에 달고 수영하는 핀수영 세계선수권대회가 23일 인천에서 개막했는데요. 올림픽 공원 봉쇄로 협회…

'핀'이라 불리는 물갈퀴를 발에 달고 수영하는 핀수영 세계선수권대회가 23일 인천에서 개막했는데요. 올림픽 공원 봉쇄로 협회 사무실에서 유니폼, 단복조차 꺼내 오지 못해 우리나라 대표 선수들이 태극 마크조차 달지 못한다고 합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6. 24
카테고리       뉴스

더보기

당신이 좋아 할 만한 영상

  • TV조선
  • MBN
  • CHANNEL A
  • Jtbc
  • KBS
  • MBC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