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그 매력 속으로 | KBS 260621 방송

재생 0| 등록 2026.06.21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다시 국내 축구 리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여자축구 선수들의 실업, 대학리그도 색다른 매…

북중미 월드컵을 계기로 다시 국내 축구 리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여자축구 선수들의 실업, 대학리그도 색다른 매력으로 인기를 끌기 위해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꾸준하게 경기장을 찾는 소수 팬은 있지만, 그들만의 리그가 되지 않게 하려는 노력 차원. 국내 여자 실업리그인 WK리그는 10월까지 팀마다 정규리그 28경기 치를 전망인데, 신생팀으로 강진 스완스WFC도 여자 축구의 새로운 스토리를 써내려 가고 있다.또 지소연 선수가 속한 수원FC위민도 홈, 원정 경기에 관중이 꾸준히 찾는 상황. 하지만 국내 여성 준프로 사실상 실업리그의 일부 경기장이나 관중석은 열악한 수준이란 지적도 있다. 대학생들의 U리그를 비롯해 젊은 축구 세대에선 희망이 싹트고 있는데, 대학팀도 모두 참가하는 W코리아컵이 생긴 것도 작지만 의미있는 변화. 대전에 위치한 대덕대 2학년인 20대 김윤서 선수의 훈련 일상 조명을 통해 여자축구의 희망과 인기 부활의 조건을 모색하고, 선수 출신 전문가와 현역 축구 지도자들의 인터뷰로 리그 운영 개선방안도 짚어본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6. 21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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