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363회 예고] 홈캠에 담긴 아버지의 마지막 한 달, MBC 260611 방송
재생 0회 | 등록 2026.06.08■첫 번째 실화 - [아버지의 마지막 한달 ] 지난 4월 말, 장남인 황 씨(가명)로부터 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들었다는 형제…
■첫 번째 실화 - [아버지의 마지막 한달 ] 지난 4월 말, 장남인 황 씨(가명)로부터 아버지의 별세 소식을 들었다는 형제들. 갑작스러운 이별이었지만 아흔이 넘는 고령이었기에, 형제들은 노환으로 인한 사망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본 아버지의 모습은 이상하리만치 한 달 전과 많이 달라져 있었다고 한다. 마치 해골처럼 수척해진 모습이었던 것이다. 그간 아버지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 두 번째 실화 [ 7살 아이는 왜 날마다 다쳤을까? ] 유치원 특수 교사인 이유나 선생님은 담임을 맡으면서 일곱 살 가은(가명)이를 만났다고 한다. 선생님을 보고 배시시 웃을 만큼 밝았던 아이. 그런데 어느 날부터 아이의 표정은 어두워지고, 몸에는 이유 모를 상처들이 매일같이 늘어났다고 한다. 대체 아이에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More clips are available iMBC https://program.imbc.com/truestory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영상물 등급 15세 이상 시청가
방영일 2026. 05.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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