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길면 배송 꼬여" 선거 포기하는 근로자들

재생 0| 등록 2026.05.28

현행법상 고용주는 사내에 투표시간 청구 권리를 공지해야 하고 이를 보장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현실에서는 많은 노동…

현행법상 고용주는 사내에 투표시간 청구 권리를 공지해야 하고 이를 보장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현실에서는 많은 노동자가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어 특히 택배 기사는 줄이 길어지면 배송 스케줄이 통째로 꼬여 투표를 포기하기 일쑤이며, 건설 근로자나 요양보호사 등 고용 형태가 불안정하거나 인력이 부족한 직종일수록 불이익 우려 때문에 소중한 권리를 요구하기 어려운 참정권 사각지대에 놓여있어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아침'이 시작됩니다! '행복한 아침' 월~금 아침 7시 30분 방송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5. 28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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