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진료실 236회 예고편

재생 0| 등록 2026.05.22

■ #1. 1부 <셀럽 진료실> - 원조 초통령, 뽀식이 이용식을 괴롭힌 것은? <셀럽 진료실>을 찾은 오늘의 의뢰인은 대한…

■ #1. 1부 <셀럽 진료실> - 원조 초통령, 뽀식이 이용식을 괴롭힌 것은? <셀럽 진료실>을 찾은 오늘의 의뢰인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미디언 이용식. 방송사 최초의 공채 코미디언인 그는 통통하고 푸근한 이미지로 많은 인기를 얻었다. <웃으면 복이 와요>, <일요일 밤의 대행진>, <뽀뽀뽀> 등 수많은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그는 지난 1997년. 자택에서 심근경색으로 쓰러지면서 자신의 건강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알게 됐다는데... 그 원인은 무엇이었을까? ■ #2. 70대 이용식 씨의 20kg 감량 비결은? 어릴 때부터 과식이 일상이었다는 이용식은 오랜 방송 생활로 불규칙한 식습관이 굳어지면서 약 50년 동안 100kg에 달하는 고도비만으로 살아왔다. 그로 인해 고혈압과 고지혈증은 물론 장 건강에도 심각한 문제가 생긴 상황. 절박한 마음에 수많은 다이어트에 도전했지만 매번 실패하면서 거의 포기를 했었다고... 그랬던 그가 최근에는 무려 20kg 감량에 성공했다! 딸의 응원과 손녀에 대한 사랑이 가장 힘이 됐다는 이용식. 수십 년간 실패했던 다이어트를 70대의 나이에 성공한 진짜 비결은 무엇일까? 그가 말하는 체중 감량의 핵심 비법, <친절한 진료실>에서 확인해 본다. ■ #3. 2부 <더 친절한 진료실> - 친절한 특파원이 만난 오늘의 주인공은? 젊은 시절부터 피아노 학원을 운영해온 김은조 씨(57세). 불규칙한 생활과 육아 스트레스로 폭식이 이어지면서 40대 초반, 72kg까지 체중이 늘었다. 그러다 살찐 것을 걱정하는 시어머니의 말 한마디에 큰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 밥을 굶으며 단기간에 57kg까지 감량했지만 급격히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결국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는데... 항암치료 후유증으로 다시 87kg까지 체중이 늘어난 그녀. 고지혈증 위험 단계에 관절 통증, 대장 용종까지 생기면서 건강 관리가 절실해졌다. 예전의 모습을 되찾기 위해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다이어트를 시도해 약 20kg 감량에 성공한 김은조 씨. 특히 장 건강 관리를 위해‘이것’을 챙겼다는 그녀만의 비법, 친절한 특파원이 파헤쳐 본다. ■ #4. 다이어트와 장 건강 모두 잡는 더 친절한 솔루션 요요 없이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장 건강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다이어트를 하면서 장 건강을 위해 김은조 씨가 꾸준히 챙겨 먹었다는 이것! 이것은 건강한 한국인 산모의 모유에서 유래한 유산균으로 장내 유해균을 감소시키고 유익균을 증가시켜 장 건강은 물론 체지방 감소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데... 과연 이것은 무엇인지 친절한 진료실에서 확인해 본다. #친절한진료실 #친절한진료실예고편 #친절한진료실236회예고 5월 25일 월요일 오전 9시 〈친절한 진료실〉 공홈에서 리플레이 : https://tv.jtbc.co.kr/hellomydoctor

영상물 등급   15세 이상 시청가
방영일           2026. 05. 18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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