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은 여전히 빛난다 자연인 강명남 MBN 260525 방송

재생 0| 등록 2026.05.20

본격적인 산중 생활 2년 차! 수십 년간 현장을 누빈 베테랑 소장이었지만, 명남 씨에게 산속 살림은 여전히 배울 것투성이다.…

본격적인 산중 생활 2년 차! 수십 년간 현장을 누빈 베테랑 소장이었지만, 명남 씨에게 산속 살림은 여전히 배울 것투성이다. 설계도대로 움직이던 일터와 달리, 이곳에서는 직접 부딪치며 산의 수칙을 하나씩 익혀 가야 한다. 차가운 계곡물에 직접 담근 두릅장아찌를 보관하고, 곳곳에 자라는 칡은 캐어 가마솥에 정성껏 달여 차로 마시며 건강을 챙긴다. 하루가 저물면 손수 만든 산중 욕조에 몸을 담그는 것이 그가 꼽는 최고의 낙. 평생 남의 집을 짓기 위해 현장을 오가던 그가, 이제는 오롯이 자신만을 위한 보금자리를 다시 설계해 나가고 있다. 서툴지만 자신만의 방식으로 오래 꿈꿔 온 산중 생활을 일궈 가는 자연인 강명남 씨. 그의 이야기는 2026년 5월 25일(월) 밤 9시 10분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만나 본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5. 25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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