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관파천을 계기로 고종의 신임을 얻은 유럽인 손탁 | 역사스페셜 시간여행자 “황제와 그녀, 마리 앙투아네트 손탁” | KBS 260510 방송

재생 0| 등록 2026.05.18

#역사스페셜 #시간여행자 #지승현 #손탁 #고종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2부작 중 첫 번째 편에서…

#역사스페셜 #시간여행자 #지승현 #손탁 #고종 《역사스페셜–시간여행자》 조선을 사랑한 이방인 2부작 중 첫 번째 편에서는 대한제국 외교 중심지, 정동에 세워졌던 ‘손탁호텔’과 그곳의 주인 마리 앙투아네트 손탁의 삶을 조명한다. 24년간 조선에 머물며 고종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했던 그녀는 누구인가. 베일에 싸인 그녀의 행적을 추적하며 열강의 각축 속에서 근대 자주독립국을 꿈꿨던 고종의 고군분투를 들여다본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5. 10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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