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막뉴스] 리모컨으로 아기 머리 '퍽퍽'…'두개골 골절'에도 방치한 30대 친모 | 이슈픽

재생 0| 등록 2026.04.30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긴급체포됐습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잠을 자지 않…

생후 8개월 된 아들의 머리를 TV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가 긴급체포됐습니다. 이유를 물었더니 잠을 자지 않고 칭얼거려서 그랬답니다.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4. 30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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