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이 앗아간 아이들 ‘이름 하나 잊지 말라’ | KBS 260425 방송

재생 0| 등록 2026.04.28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4월 25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레바논과 가자지구의 수많은 어린이가 목숨을 잃…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4월 25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레바논과 가자지구의 수많은 어린이가 목숨을 잃거나 다쳤다. 폭격이 일상이 된 가자에서는 아이들이 시신 운구 과정을 흉내 내는 장례 놀이를 하는 비극적인 모습이 목격된다. 또한, 이스라엘군에 부친과 함께 체포되었다 돌아온 두 살배기 자와드의 다리에서는 고문 흔적까지 발견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축구를 사랑하던 14살 소년 파델은 폭격으로 다리 하나를 잃었지만, 이스라엘의 재료 반입 제한으로 의족조차 받지 못하고 있다. 텔아비브의 시민들이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것과 대조적으로, 서안지구의 아이들은 최루탄과 총격 위험 속에 등교조차 막히고 있다. 전쟁의 노골적인 폭력은 아이들의 교육권과 소중한 생명을 앗아가고 있으며, 이는 단순한 통계가 아닌 단 하나의 소중한 생명을 잃는 일이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4. 25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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