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철 면역력 널뛰기 알레르기를 악화시킨다 MBN 260416 방송

재생 0| 등록 2026.04.13

이번 방송에서는 봄철 환절기에 급격히 떨어지는 면역력의 원인을 ‘면역 통장 잔고’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조명한다. 일교차가 1…

이번 방송에서는 봄철 환절기에 급격히 떨어지는 면역력의 원인을 ‘면역 통장 잔고’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조명한다.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는 봄철,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에너지를 과도하게 소모한 몸은 정작 면역 세포에 배분해야 할 에너지를 잃어버릴 수 있다. 그 결과 대상포진, 피부 묘기증, 잦은 감기 등 연쇄 면역 붕괴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경고를 던진다. 정희 팀 김명옥 도전자는 40년간 배구 선수로 활약했던 강철 체력의 소유자였다. 그러나 10년 전 대상포진 이후 만성 피로와 통증, 혈관 불편감이 이어지며 삶의 활력을 잃었다. 지광 팀 황경진 도전자는 잦은 감기와 피부 묘기증, 알레르기 증상으로 일상에 제약이 생겼다. 면역이 과도하게 반응하는 상태가 반복되며 약의 강도는 점점 높아졌고, 몸은 점점 지쳐갔다. 전문가들은 두 도전자의 공통 분기점으로 ‘혈청 알부민 부족’을 지목한다. 혈청 알부민은 간에서 생성되는 단백질로, 영양소와 호르몬, 면역 세포, 약물을 전신으로 운반하고 혈관 내 삼투압을 유지하는 핵심 물질이다. 이 수치가 낮아질 경우, 면역 세포의 전달 효율이 떨어지고, 조직 부종과 염증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체내 알부민 생성과 유지 능력은 점차 감소한다. 전문가들은 저 알부민 상태가 면역 저하와 연관될 수 있으며, 고령층에서 다양한 질환 위험 증가와 관련된 연구 결과도 존재한다고 전한다.

영상물 등급   12세 이상 시청가
방영일           2026. 04. 16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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