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미터 쓰레기 산, 공습 속 보건 위기에 놓인 가자 | KBS 260221 방송

재생 0| 등록 2026.02.27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2월 21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2년째 이어지며 가자지구는 거대한 쓰레기산으…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2월 21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2년째 이어지며 가자지구는 거대한 쓰레기산으로 변했습니다. 이스라엘이 기존 매립지 접근을 차단하면서 가자시티 중앙시장 등 도심 곳곳에 수십만 톤의 쓰레기가 쌓였고, 이는 악취와 해충을 유발해 주민들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특히 텐트촌 피난민들은 오염된 하수와 비위생적인 환경에 노출되어 농가진 등 각종 피부병과 바이러스 감염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유엔개발계획(UNDP)이 쓰레기 이전을 시작했으나, 이스라엘의 중장비 반입 통제와 계속되는 공습으로 가자지구의 인도적 위기는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2. 21
카테고리       뉴스

더보기

당신이 좋아 할 만한 영상

  • TV조선
  • MBN
  • CHANNEL A
  • Jtbc
  • KBS
  • MBC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