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배의 추억 자연인 라승만 MBN 260218 방송

재생 0| 등록 2026.02.13

여기가 제가 태어난 집터예요.” 자연인은 원래 초가집이 있었던 자리를 손봐서 새롭게 집을 지었다. 그는 두더지가 굴을 넓히듯…

여기가 제가 태어난 집터예요.” 자연인은 원래 초가집이 있었던 자리를 손봐서 새롭게 집을 지었다. 그는 두더지가 굴을 넓히듯, 방 한 칸에서 시작하여 조금씩 집을 넓혀 나갔다는데. 결국 완성한 일자형 주택은 자연인의 지나간 추억과 현재가 공존하는 박물관이다. 어머니가 해주시던 것처럼 메밀 반죽으로 배추전을 만들고 찌개에 넣을 양미리를 손질한다. 땅속 깊숙이 묻어 놓은 저장고에서 무와 고추를 꺼내와 국물 간을 맞추고, 남은 양미리는 석쇠에 구워 먹는데. 어릴 때는 가난해 잘 먹지 못했던 감자탕 안에 마음껏 돼지고기를 넣어보는 자연인. 추억의 시래기도 한 움큼 더한다. 기나긴 인생길을 다 살아 내고 끝내 추억을 먹고 사는 자연인의 일상은 2026년 2월 18일 수요일 밤 9시 10분, MBN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공개된다.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2. 18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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