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방접종 효과를 4배나 높이는 접종 시간이 있다 MBN 260215 방송

재생 0| 등록 2026.02.11

정희 팀 도전자는 대상포진을 시작으로 지루성 두피염, 만성 피로와 잦은 감기를 반복하며 ‘면역 질환 종합병원’이라는 별명까지…

정희 팀 도전자는 대상포진을 시작으로 지루성 두피염, 만성 피로와 잦은 감기를 반복하며 ‘면역 질환 종합병원’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된 상황이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몸 상태가 급격히 무너지고, 언제 또 질병이 찾아올지 모른다는 불안 속에서 하루하루를 버텨왔다고 털어놓는다. 지광 팀 도전자는 대상포진을 무려 네 차례나 겪으며 응급실을 오갔고, 불에 타는 듯한 통증과 재발에 대한 공포 속에서 또다시 같은 증상이 시작될 것 같은 몸의 신호를 느끼며 도전에 나섰다. 질병이 반복될수록 몸보다 마음이 먼저 무너졌다는 솔직한 고백도 이어진다. 전문가들은 두 도전자의 공통된 뿌리 원인으로 ‘혈청 알부민 부족으로 인한 면역 누수’를 지목한다. 면역세포가 사라진 것이 아니라, 혈관 안에서 면역 물질과 영양, 호르몬을 붙잡아줘야 할 혈청 알부민이 감소하면서 면역 반응이 여기저기 새어 나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로 인해 피부, 신경, 관절 등 여러 장기에서 면역 질환이 반복적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분석이 이어진다. 이에 두 도전자는 알부민 관리를 중심으로 한 맞춤형 솔루션에 돌입한다. 혈청 알부민은 혈관 내 삼투압을 유지하고, 영양과 면역 물질을 전신으로 운반하며, 염증 물질과 노폐물을 정리하는 핵심 단백질로 면역 시스템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기본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설명이다. 여기에 생활 습관과 식이 관리가 더해지며 줄줄 새던 면역력을 붙잡는 구조를 다시 세운다. 4주간의 리얼 도전. 과연 반복되던 면역 질환의 고리를 끊고 무너졌던 일상과 자신감을 되찾은 도전자는 누구일까. 면역 질환의 본질을 구조적으로 짚어보는 4주간의 대단한 변화는 2월 15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MBN 〈임성훈의 대단한 도전〉에서 공개된다.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영상물 등급   12세 이상 시청가
방영일           2026. 02. 15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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