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8회 예고] 원장님의 8호실 & 길 막힌 식당의 진실, MBC 260205 방송

재생 0| 등록 2026.02.02

■ 첫 번째 실화 [ 원장님의 8호실 ] 그동안 침묵할 수밖에 없었던 병원의 어두운 이야기. 이 병원 황 원장(가명)의 민낯…

■ 첫 번째 실화 [ 원장님의 8호실 ] 그동안 침묵할 수밖에 없었던 병원의 어두운 이야기. 이 병원 황 원장(가명)의 민낯을 밝히기 위해 간호사들이 모였다. 병원 내 환자들이 머무르는 병실 중 8호실에 자주 간다는 황 원장(가명). 그곳에서 충격적인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데... 8호실 문 너머 일어나고 있는 진실은 과연 무엇일까? # 사라진 마약류 의약품의 행방 간호사들의 증언에 따르면, 2023년부터 황 원장(가명)은 수술 후 남은 수면 마취제를 가져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해당 수면 마취제는 마약류로 지정되어 엄격히 관리되어야 할 향정신성 의약품. 금고에 보관해야 하고 사용부터 폐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빠짐없이 기록하는 것이 원칙이다 보니 간호사들은 원장의 반출 행위가 우려스러웠다는데... 황 원장(가명)은 왜 수면 마취제를 가져간 것일까? 그 행방을 알고 있다는 한 간호사가 나타났다. 평소 수액과 비타민 주사를 맞기 위해 8호실을 자주 찾았다는 황 원장(가명). 그때마다 직접 주사해주던 간호사는 어느 날, 처음 보는 주사를 건네받았다고 한다. 게다가 황 원장(가명)으로 인해 불거진 문제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는데... 사라진 수술실 주사기를 시작으로 끝없이 제기되고 있는 황 원장(가명)의 의혹들에 대해 추적해본다. ■ 두 번째 실화 [ 왜 길막했 소(牛) ] 각종 SNS와 방송에 소개된 한 유명 한우 식당. 지난해 5월 사장이 바뀐 이후로 누군가 계속 식당 통로를 막고 있다고 한다. 식당 입구에 토사를 쌓아놓거나 담벼락 높이만큼 가림막을 설치해 손님들이 길을 돌고 돌아 식당을 찾아가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 그런데 식당 입구를 길막한 건, 다름 아닌 맞은편 정육판매점 사장이라는데... 대체 두 가게 사이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틀어진 계약, 어머니의 등장 지난해 4월, 한우 식당 사장 정 씨(가명)는 운영하던 식당 사업 일체를 거래처 김 대표(가명)에게 양도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서에는 정 씨(가명) 명의 건물과 함께 그의 빚 18억 1천만 원도 승계하기로 포함돼 있었다. 적지 않은 채무가 부담스러웠던 김 대표(가명). 한 번도 송아지를 낳지 않고 사육된 암소를 뜻하는 ‘미경산 한우’ 전문점으로 유명했던 식당의 가치를 믿었고, 10년간 알고 지낸 정 씨(가명)에 대한 신뢰도 두터웠기에 계약을 진행했다고 한다. 이후 5월 중순, 부푼 마음으로 식당 문을 연 김 대표(가명). 그런데 갑자기 그를 찾아온 손님은 정 씨(가명)의 어머니였다. 이 가게가 본인의 것이니 다시 계약을 해야 한다며 영업 방해를 시작했다는데… 대체 정 씨(가명) 어머니는 왜 소유권을 주장하고 나선 걸까. # 식당 앞 길막한 이유?! 정 씨(가명) 어머니의 등장 이후, 식당을 인수한 김 대표(가명)는 8개월이 지난 지금도 괴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정 씨(가명) 측이 돌로 가게 문을 부수거나, 토사를 부어 입구를 막거나, 식당 통로에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이해할 수 없는 영업방해를 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더구나 김 대표(가명)의 식당과 비슷한 상호와 메뉴로 불과 10여 분 거리에서 한우 식당을 영업하고 있는 정 씨(가명) 측. 그들은 왜, 사업 일체를 넘겨주기로 해 놓고 이러는 걸까? 2월 5일 목요일 밤 9시, MBC <실화탐사대>에서 길막으로 번진 양측의 갈등 그 뒷면의 실체를 파헤쳐 본다.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 금지

영상물 등급   15세 이상 시청가
방영일           2026. 01. 29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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