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최악의 선택을 했던 박서진 "부담 주기 싫었어요" | KBS 241207 방송

재생 0| 등록 2024.12.07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최악의 선택을 했던 박서진 "부담 주기 싫었어요" Copyright ⓒ KBS. All rights…

성공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최악의 선택을 했던 박서진 "부담 주기 싫었어요"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상물 등급   15세 이상 시청가
방영일           2024. 12. 07
카테고리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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