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한 속 우크라이나, 진전없는 3자 회담 | KBS 260207 방송

재생 0| 등록 2026.02.11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2월 7일 우크라이나가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혹독한 한파 속에서 전쟁 발발 이…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2월 7일 우크라이나가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혹독한 한파 속에서 전쟁 발발 이후 가장 고통스러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러시아가 드론과 미사일로 에너지 인프라를 집중 타격하면서 수도 키이우를 포함한 전역에서 난방과 전기가 끊겼고, 실내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물조차 어는 극한 상황이 발생했다. 주민들은 가스버너와 데운 물통으로 간신히 체온을 유지하며 당국이 설치한 대피소에 의지해 생존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아부다비에서 열린 3자 회담을 통해 대규모 포로 교환이 성사되었으나, 영토 문제를 둘러싼 입장 차이로 인해 종전 논의가 다시 미뤄지면서 우크라이나의 봄은 여전히 멀게만 느껴진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2. 07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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