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징병제 부활, 신병 훈련소를 가다 | KBS 260425 방송

재생 0| 등록 2026.05.01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4월 25일 크로아티아가 안보 위기 고조에 따라 18년 만에 징병제를 전격 부활…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4월 25일 크로아티아가 안보 위기 고조에 따라 18년 만에 징병제를 전격 부활시켰다. 19세 남성은 2개월간 기초 군사 훈련을 이수해야 하며, 현지 최저임금보다 높은 약 190만 원의 파격적인 월급과 높은 수준의 병영 복지가 제공된다. 특히 전체 훈련병의 절반 이상이 자원입대자이고 여성 비율도 10%에 달할 만큼 국민적 안보 의식이 높다. 이는 90년대 독립 전쟁의 아픈 기억과 더불어, 최근 러-우 전쟁 장기화 및 인접국 세르비아의 군사력 강화에 따른 위기감이 반영된 결과다. 크로아티아 정부는 군 현대화와 징병제를 통해 발칸반도의 불안정한 정세에 대응하고 국가 방위력을 견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4. 25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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