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유명작가 "더러운 소녀상" 막말...각계 혐한발언

재생 0| 등록 2019.08.13

정치인, 방송사, 유명 만화작가에 이르기까지 일본 각계에서 혐한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정치인, 방송사, 유명 만화작가에 이르기까지 일본 각계에서 혐한발언이 이어지고 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19. 08. 01
카테고리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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