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클릭] 블랙박스, 장마기간, 도로주행 대처법

재생 0| 등록 2020.07.30

{앵커: 지난 주, 부산경남에 많은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침수 피해 당한 분들 많으실텐데요. 무엇보다 운전할때 많은 비가 내리…

{앵커: 지난 주, 부산경남에 많은 장맛비가 쏟아지면서 침수 피해 당한 분들 많으실텐데요. 무엇보다 운전할때 많은 비가 내리면 어떻게 해야될지 고민되는 분들. 화면을 통해 적절한 대처법 확인해보시죠 } 미처 장맛비를 피하지 못한 차량들이 도로 위를 둥둥 떠다닙니다. 도로 위 물은 점점 차오르는데 길은 지나가야겠는 상황에 사고를 당한 건데요. 이럴 때 빗물이 몰려드는 가장자리를 피해 앞차와 넉넉한 거리를 두고 가운데 차선을 이용해야 합니다. 우회할 수 없다면 속도를 낮추되 멈추지않고 통과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침수구간에 차를 세우면 물이 들어가 엔진이 멈출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성인남성 무릎정도까지 물이 찼다면 진입하지 않는 게 가장 좋은 예방법이라고 하네요 운전자는 좁은 도로에서 중앙선을 넘는 차량을 마주합니다. 맞은편 차량은 주차를 하기위해 중앙선을 침범한 건데요. 서행 운전을 했기에 다행히 물리적 충돌을 피할 수 있었습니다. 조금이라도 늦게 브레이크를 밟았다면 어떤 상황이 펼쳐졌을지, 너무 아찔한 상황입니다. 크게 다친 사람은 없다고 하지만, 운전할 때 이유없는 중앙선 침범은 큰 사고로 이어지는거 잊지 말아주세요 {앵커: 고속도로에서 길을 잘못 들었을 때 아차 싶었던 경험, 운전자라면 한번쯤 갖고 있을텐데요. 이럴때 경로를 이탈해도 다시 새로운 길 안내에 따라 운전하시죠. 근데 고속도로에서 차를 멈추고 갈길을 고민하며 깜빡이를 튼 차량의 영상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함께 보시죠} 고속도로 위 한 운전자가 차를 멈춰 세웁니다. 갈길을 놓친 탓일까요. 깜빡이를 켜고 오래도록 서 있는데요. 정차 신호가 없는 고속도로에서 차를 세우면 또 다른 사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설사 경로를 이탈했어도 고속도로에서는 정차없이 새로운 안내를 따라 가야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빗 속에 주차돼 있던 차의 블랙박스가 흔들립니다. 이 차는 범퍼까지 찌그러졌다는데요. 사고를 내고 도망간 차량을 찾고 있지만 비가 많이 내리면서 블랙박스로는 차량 번호 식별이 쉽지 않다고 합니다. 다친 사람이 없지만 만약 더 큰 사고가 발생하면 뺑소니 가해자는 최대 무기 혹은 5년 이상의 징역에 처하게 됩니다. 뺑소니는 절대 해선 안 되는 끔찍한 범죄라는거 잊지 마세요! {앵커: 최근 자차가 침수 피해를 당하면서 보험사 통해 보상 받으려는 분들 계실겁니다. 하지만 다 보상 받을 수 있는 건 아니라고 하는데요. 차가 물에 잠기지 않은 상태에서 창문, 선루프 등을 개방해놓았거나 차 안 전자기기나 물품 피해 또한 보상 받을 수 없다고 합니다. 억울한 일을 당하지 않기 위해선 우리가 먼저 튼튼한 지식을 쌓아야 되겠죠? 제가 준비한 소식은 여기까집니다. 지금까지 핫이슈클릭 김연선이었습니다. }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0. 07. 30
카테고리       교양

더보기
KNN 핫이슈
연속재생동의

당신이 좋아 할 만한 영상

  • TV조선
  • MBN
  • CHANNEL A
  • Jtbc
  • CJ ENM
  • KBS
  • MBC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