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클릭] 화제의 영상 엄마의 열정 립싱크에 몸서리치는 아들

재생 0| 등록 2020.03.16

{앵커:안녕하세요 핫이슈 클릭 이재원입니다. 열정 넘치는 엄마의 모습에 몸서리치는 어린 아들의 영상이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앵커:안녕하세요 핫이슈 클릭 이재원입니다. 열정 넘치는 엄마의 모습에 몸서리치는 어린 아들의 영상이 웃음을 주고 있습니다. 화면으로 함께 보시죠} 영상 속 음악이 흘러나오자 한 엄마가 휴대전화를 마이크처럼 잡고 노래를 부르기 시작합니다. 눈을 감고 조금씩 노래에 심취해가던 그때, 전광판 화면에 잡힌 자신을 발견하자마자 아들 쪽으로 몸을 틀어 격정적으로 립싱크를 이어갑니다. 뒤늦게 사실을 알아차린 아들은 당황하며 엄마를 밀쳐내는데요, 이미 가수로 빙의해버린 엄마는 아랑곳하지 않고 흥을 마구 뿜어냅니다. 결국 부끄러움에 어쩔 줄 모르던 아들은 후드 모자를 뒤집어쓴 채 엄마의 돌발행동이 끝나기만을 기다립니다. 렘멜 씨는 웃으며 기억할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다면 다른 건 중요하지 않다고 소신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힘든 암 치료를 받으면서도 춤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는 5살 꼬마 솔로몬의 귀여운 영상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솔로몬은 마이클 잭슨의 노래 ′′Bad′′가 흘러나오자 진지한 눈빛으로 춤을 추기 시작하는데요. 살아있는 표정과 절도 있는 포인트 안무까지 척척 소화해내는 솔로몬, 지켜보는 엄마는 아들의 재롱에 웃음을 참지 못합니다. 솔로몬은 지난 5월 복부에 생기는 희소 암 중 하나인 ′′결합 조직성 소원형 세포 종양′′ 진단을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시련임에도 불구하고 솔로몬은 춤에 대한 열정으로 씩씩하게 치료를 이겨내고 있었습니다. 집에 찾아온 손녀딸을 마중하는 87살 할아버지의 영상 모음집이 화제입니다. 영상 속 문이 열리자 안경을 쓴 할아버지 로버트 씨가 활짝 웃으며 손녀를 맞이합니다. 이어진 상황에서도 마찬가지로 반갑게 인사하며 ′′쪽′′ 소리와 함께 뺨에 입을 맞춥니다. 또 휘파람을 불며 들뜬 기분을 표현하기도 하고 비밀번호를 대라며 짓궂게 장난을 치기도 합니다. 제니퍼 씨는 이 영상을 트위터에 올리며 ′′할아버지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남자′′라고 소개했습니다. 덧붙여 ′′나는 할아버지가 문을 열어주며 날 반겨주는 모습을 찍는 걸 좋아한다′′며 ′′ 이 모습을 다른 사람들도 나만큼 좋아해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앵커:오늘도 세계 각국에서 화제가 되는 영상들 준비했는데요 좀 웃으셨나요? 웃을 일이 많지 않은 요즘이지만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5분간 웃을때마다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세포의 활성화 시간이 5시간 늘어난다고 합니다. 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처럼 행복한 하루를 위해 웃는 연습 해보시면 어떨까요? 지금까지 핫이슈 클릭이었습니다. }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0. 03. 16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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