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계 ‘레드라인’ 건드리는 이스라엘 | KBS 260523 방송

재생 0| 등록 2026.05.26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5월 23일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날’을 맞아 유대교 극단주의 세력의 폭력 사태…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5월 23일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날’을 맞아 유대교 극단주의 세력의 폭력 사태와 타 종교 혐오 범죄가 격화되고 있다. 벤그비르 국가안보장관을 비롯한 극우 정치인들은 무슬림만 기도할 수 있는 성전산 알아크사 사원에서 기도를 강행하며 도발을 이어갔다. 최근에는 이슬람교뿐만 아니라 프랑스 수녀 폭행, 기독교 상징물 훼손 등 기독교를 겨냥한 범죄도 급증해 국제적 공분을 사고 있다. 여기에 구호선단 나포 및 활동가 과잉 진압 논란까지 더해지며 이스라엘은 2026년 국가 호감도 조사에서 북한을 제치고 최악의 국가 1위로 뽑혔다. 한편, 이스라엘 벤구리온 공항에 미국 공중급유기 50여 대가 집결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안보 회의를 소집하면서 이란 공습 재개 가능성까지 고조되며 중동 정국은 일촉즉발의 위기로 치닫고 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5. 23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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