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 강진 경고 속 150만 채 건물 안전 비상‘ | KBS 260110 방송

재생 0| 등록 2026.01.16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1월 10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은 초대형 활성단층 인근에 위치해 규모 7 이상의 …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 방송일: 2026년 1월 10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은 초대형 활성단층 인근에 위치해 규모 7 이상의 대지진이 예고된 상태다. 조사 결과 도시 내 건물의 약 40%인 150만 채가 내진 설계 미비로 붕괴 위험에 처해 있다. 2023년 대지진 이후 정부는 재건축 비용의 절반을 지원하고 저리 대출을 제공하는 등 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나 현장의 상황은 녹록지 않다. 특히 수입이 적은 은퇴자들은 분담금과 이주비 부담으로 인해 위험한 건물에서 선뜻 떠나지 못하고 있다. 비극을 막기 위한 재건축이 지연되는 가운데 이스탄불은 지진이라는 시한폭탄과 시간 싸움을 벌이고 있다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1. 10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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