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40년 만에 밝혀진 남극 공룡 화석의 정체

재생 0| 등록 2026.07.02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40년 동안 정체를 알 수 없었던 화석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영국의 고생물학자들은 1…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40년 동안 정체를 알 수 없었던 화석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영국의 고생물학자들은 1985년 남극에서 척추뼈 화석을 발견했는데요. 확실한 화석과 비교하기 위해 40년 간 보관해 왔다가 최근 분석 결과 티타노사우루스과 공룡으로 확인됐습니다. 티타노사우루스는 역사상 가장 거대한 육상동물로 알려져 있는데요. 확인된 개체는 길이 6~7m 정도로, 어린 티타노사우르스이거나 왜소종으로 추정됐습니다. 과학자들은 티타노사우루스가 얼음이 아닌 숲이 펼쳐져 있던 남극에서 살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하네요.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7. 02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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