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겨울철 양식어 저수온 대응 정책 추진

재생 0| 등록 2025.11.30

경남도가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양식어류 저수온 피해 예방에 나섭니다. 도는 북쪽 찬 공기 유입에 따른 한파로 수온이 내려가면…

경남도가 내년 2월까지 겨울철 양식어류 저수온 피해 예방에 나섭니다. 도는 북쪽 찬 공기 유입에 따른 한파로 수온이 내려가면 양식어류가 폐사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고, 저수온 취약 어류 조기 출하 등의 정책을 어민들에게 알릴 계획입니다. 경남에서는 올해 2월 ′입춘′ 한파로 돔과 능성어 등 양식어류 80만마리가 폐사해 29억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5. 11. 30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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