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러우니 노래는 밖에서" 택시서 흥얼거리다 욕설까지 / KNN

재생 0| 등록 2025.11.30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를 흥얼거렸다는 이유로 택시 기사에게 욕설을 들었다는 손님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를 흥얼거렸다는 이유로 택시 기사에게 욕설을 들었다는 손님의 사연이 전해졌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5. 11. 30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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