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0] 온화한 휴일…모레부터 다시 영하권 추위 찾아와 (문지영 기상캐스터)

재생 0| 등록 2025.11.30

1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15도 안팎으로, 예년 이맘때 기온을 …

11월의 마지막 날인 오늘은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 기온은 15도 안팎으로, 예년 이맘때 기온을 7도가량이나 크게 웃돌고 있는데요. 해가 지면 금세 기온이 떨어지면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는 곳이 많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서울은 흐린 하늘 속 공기질 ′나쁨′ 수준 보이고 있는데요. 오늘 수도권은 종일 공기가 탁하겠고, 강원과 충청에서도 오후와 밤 한때 먼지 농도가 오르겠습니다. 건조주의보 발효중인 동해안 지역은 화재 조심하셔야겠고요. 내일 새벽 경기 내륙과 강원 영서로는 약한 비나 눈이 오겠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떨어지겠습니다. 대전 아침에 5도, 한낮에 11도 예상되고요. 서울 3도에서 출발해 8도에 머물겠습니다. 경기북부 연천과 포천 -1도에서 출발하겠고, 경기동부지역 최저 1도 안팎으로 떨어지겠습니다. 경기남부 안성 아침에 2도, 한낮에 9도 기록하겠습니다. 내일까지는 큰 추위 없겠지만, 모레부터 영하권 날씨가 찾아올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5. 11. 30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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