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책임 통감"에도 당내 "성찰 필요" 목소리

재생 0| 등록 2025.11.28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책임을 통감한다"는 첫 입장을 냈습니다. 지도부 사과 요구에 대해…

12·3 비상계엄 1년을 앞두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책임을 통감한다"는 첫 입장을 냈습니다. 지도부 사과 요구에 대해서는 고민을 더하겠다고 했는데, 당내에서는 성찰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김하희 기자입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5. 11. 28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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