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상품권깡 ′성토′, 시민단체 한목소리 비판

재생 0| 등록 2022.04.27

김 모 의원 1천150만 원, 박 모 의원 1천100만 원. 불법 후원금을 받은 국회의원 이름과 수령액이 특정됐는데도, 정작…

김 모 의원 1천150만 원, 박 모 의원 1천100만 원. 불법 후원금을 받은 국회의원 이름과 수령액이 특정됐는데도, 정작 그 돈을 만들어 떠 안긴 KT 구현모 대표는 여전히 경영진 명단에 떡 하니 이름이 올라 있습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재판을 질질 끌어 연임해 보려는 꼼수라며 구 대표의 엄벌과 신속 판결을 촉구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2. 04. 27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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