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포커스] - 이정필 부산문화회관 대표이사 (4/21)
재생 0회 | 등록 2022.04.21{수퍼:김성기/KNN보도부장} {앵커:KNN 인물포커스입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인 부산문화회관이 처음으로 시립예술…
{수퍼:김성기/KNN보도부장} {앵커:KNN 인물포커스입니다. 부산을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인 부산문화회관이 처음으로 시립예술단 출신 인사를 새 대표로 맞았습니다. 오늘은 국악 지휘봉을 내려놓고 문화예술기관의 경영자로 변신한 이정필 부산문화회관 대표 모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수퍼:이정필/부산문화회관 대표이사} -반갑습니다. Q.얼마 전에 취임을 하셨는데 부산문화회관하고는 원래부터 인연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수퍼:Q.부산문화회관과 인연은?} {수퍼:시립예술단 연주자*시립국악관현악단 수석지휘자로 활동} A. 그렇습니다.그간 한 20여 년간 국공립 예술단에서 예술감독이나 지휘자로 활동을 하다가 우선 이렇게 대표로 취임을 하게 돼서 매우 기쁘기도 하지만 사실은 또 어깨가 무겁기도 합니다. 부산문화회관하고의 인연은 88년도에 부산문화회관이 개관할 때 시립예술단의 연주자로서 활동을 했기 때문에 첫 인연이 있었고요, 그 이후에 또 시립국악관현악단에 수석지휘자로 재직을 해서 오랜 시간 인연이 있습니다. {수퍼:시립예술단 현황 파악, 문화회관 직원들과 소통에 유리} 그렇기 때문에 누구보다도 아마 시립예술단 내 여러 가지 상황이나 그 다음에 또 국공립예술단체가 향후 가고자 하는 방향을 너무나 잘 알고 있고요, 특히 또 문화회관은 2017년도 출범 초기부터 함께한 직원들이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좀 대표로서 소통하는 데 많은 좋은 점이 있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수퍼:오랜 현장 경험..재단 운영과 경영 전반에 도움 될 것으로 기대} 또 그간 지역사회에서 오랜 시간 동안 또 현장 예술가로서 활동해 온 그런 경력이 아무래도 좀 재단 운영이나 경영 전반에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Q.친정집으로 돌아왔다 이렇게 보면 될 것 같은데요.그동안 대표 자리에 공백이 길었던 만큼 풀어나가야 할 과제도 많을 것 같습니다. {수퍼:Q.재단 발전 위한 중점 과제는?} {수퍼:침체된 분위기 쇄신,조직의 안정화 최우선 과제} A. 아무래도 그간 본의 아니게 여러 가지 갈등 속에서 생겼던 또 침체된 분위기를 사기 진작을 하는 것도 대표의 몫이고요, 또 그에 반해서 아무래도 또 조직의 여러 가지 쇄신도 필요할 테고. {수퍼:부산 문화예술계 지형변화에 따른 조직 개편등 계획} 또 지금의 현직의 조직이 아무래도 사업별로 배치가 되어 있다보니까 여러 가지 지역사회의 지형 변화에 따른 대응이 조금 미진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되어져서 아무래도 시설과 조직이 합쳐진,시설과 사업이 합쳐진 이런 조직으로 재개편을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수퍼:부산시*내부구성원들과 소통하면서 추진할 계획} 이런 부분들은 아무래도 부산시와 긴밀한 협조도 해야 되고 내부의 구성원들과 소통 채널을 통해서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된 후에 이렇게 추진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Q.한동안 코로나19 때문에 지역 문화예술계가 많이 힘들었지 않습니까. 현재 상황은 좀 어떻다고 보십니까? {수퍼:Q.지역 문화계 현재 상황은?} {수퍼:코로나 이후 지역문화 예술계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 A. 아무래도 코로나 상황 이후에 부산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현장 예술가 아니면 또 예술단체 또 저희들처럼 공공예술기관도 상당히 어려웠던 게 사실입니다. 어떻게 보면 지역의 기반 자체가 아주 무너질 정도의 어려운 상황이었는데요. 그렇지만 또 문화회관으로서는 지금까지도 어떤 공연예술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충분히 수행을 하여 왔고요, {수퍼:관람객 숫자,극장 가동률 조금씩 활성화 되면서 희망적} 아무래도 또 팬데믹 상황 이후에 뿐만 아니라 지금 위드 코로나 상황에서는 아마 지난주부터 오신 관람객 숫자도 많이 늘어나고,또 공연도 전반적으로 활성화되고 극장의 가동률도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객석도 좀 더 많은 관람객들을 수용할 수 있도록 오픈하는 데 준비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아마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 향후 시간은 걸리겠지만 상당히 고무적이고 희망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Q.올해 부산문화회관의 주요 사업이나 공연 계획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수퍼:Q.올해 주요 공연 계획은?} {수퍼:부산시립교향악단 60주년 맞아다양한 기념 공연 예정} A. 네,특히 문화회관은 시립예술단을 한 7개 단체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데요. 무엇보다도 올해 교양악단이 60주년을 맞고 있습니다.그리고 합창단은 50주년이고. 그러니까 상당히 역사가 깊은 예술단이라고 할 수가 있겠죠. 그래서 특히 교양악단은 얼마 전에 4월 8일날 서울 예술의전당에서 있던 교향악 축제를 아주 성공리에, 성황리에 잘 마치고 이렇게 왔고요. 또 60주년 기념 공연이 부산에서도 준비되어 있지만 11월에 서울의 롯데아트홀에서 또 축하 공연도 준비되어 있고요. {수퍼:부산시립합창단 50주년 기념,역대 지휘자 모인 ′′4인4색 합창 축제′′} {수퍼:부산문화회관 홈페이지 공연 일정 참조 http://www.bscc.or.kr/} 특히 부산시립합창단은 50주년을 맞이하여 여러 프로그램들 중에서도 특히 역대 지휘자분들을 한 무대에 모셔서 하는 4인 4색의 합창 축제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고요, 또 올해 같은 경우에는 코로나 상황 이후에 시민 여러분들께서 문화회관 홈페이지의 공연 일정을 보시면 아마 다양한 프로그램의 선택의 폭도 넓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Q.2024년 또는 2025년이 되면 부산 오페라하우스도 생기고 또 부산국제아트센터도 생기지 않습니까. 이 두 기관에 대해서 시민들의 기대가 큰 편인데,문화회관 입장에서는 상대적으로 위축되지 않을까 이런 걱정도 앞서거든요. {수퍼:Q.부산문화회관의 경쟁력 확보 방안은?} {수퍼:지역 문화예술 발전 위해 오랫동안 다양한 역할 수행} A. 시민,사회에서 아무래도 그런 우려가 있는 부분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또 문화회관이 개관이 한 33주년 정도 되고요,시민회관은 내년 되면 50주년이 됩니다. 특히 이제 시민회관은 지금은 없어졌지만 서울시민회관보다도 아마 열흘 빠르게 개관한 전국 최초의 문화회관이고요, 그간 또 문화회관도 지역사회에서 문화예술 공연뿐만 아니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서 그간 역할 수행을 충분히 해 온 기능들이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경쟁력은 충분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수퍼:노후시설 보수,순수예술 창작 공간 기반으로 경쟁력 확보} 단지 이제 여러 가지 시설이 오래되다 보니까 노후화된 이런 무대라든지 아니면 시설 부분들을 오페라하우스나 국제아트센터가 개관되기 이전에 개보수가 끝나면 충분한 경쟁력이 보여지고 있다고 보고요. 단지 이런 지형 변화에 따라서 문화회관은 시립예술단이 있기 때문에 순수 예술의 창작을 기반한 그런 전문 제작극장으로 가려는 준비를 하고 있고요, {수퍼:시민회관은 대중예술 전문극장으로 차별화시킬 계획} 시민회관은 아무래도 역사 깊은 또 시민들의 생각에 또 많은 여러 가지 좋은 생각들을 가지고 있는 그런 기관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시민들 대중친화적인 그런 대중예술 전문극장으로 가려는 준비를 착실히 하고 있습니다. Q.앞으로 부산문화회관 어떻게 이끌어가실지 계획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수퍼:Q.앞으로 운영 계획은?} {수퍼:부산시 핵심 과제 ′′제2의 문화창조도시 건설′′} A. 여러 가지 계획들이 있지만 또 부산시 문화정책의 주된 방향이 제2의 문화창조도시 건설입니다. 그래서 부산문화회관도 이런 업무를 같이 수행하기 위해서는 아무래도 부산이 가지고 있는 역사나 문화, 아니면 또 해양도시지 않습니까. {수퍼:부산의 문화 정체성 담아낼 수 있는 중장기적 목표 필요} 그래서 해양을 중심으로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2. 04. 21
카테고리 뉴스
당신이 좋아 할 만한 영상
-
재생 06:34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 [선공개] “재량껏!” 이서진×김광규 제압하는 my스타 장원영의 한마디 -
재생 08:45미스트롯4 꿈에 그리던 진의 왕관 탈락한 엄마에게 전하는 허찬미의 진심 TV CHOSUN 260108 방송 -
재생 23:49은애하는 도적님아 [1-2회 하이라이트] 남지현에게 입맞춤을 도적질 당한 문상민 근데 이제 진짜 도적인... [은애하는 도적님아] | KBS 방송 -
재생 16:41판사 이한영 [판사 이한영] 숏페셜: 버석피폐 지성→해피캣 지성 회귀하고 180도 변한 판사의 정의 구현 쇼쇼쇼 MBC260102방송 -
재생 01:12미스트롯4 [미스트롯4] 냉혹한 일대일 데스매치의 시작_미스트롯4 5회 예고 TV CHOSUN 260115 방송 -
재생 00:36친밀한 리플리 [73회 예고] 당신 자리 내가 가질 거야 통째로 [친밀한 리플리] | KBS 방송 -
재생 00:39은애하는 도적님아 [3화 예고] 은애하는 사내 있어? [은애하는 도적님아] | KBS 방송 -
재생 16:21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26경수와의 데이트를 생각하며 행복에 빠진 용담ㅣ사랑은 계속된다 EP.147ㅣSBS PLUS X ENAㅣ목요일 밤 10시 30분 -
재생 08:24미스트롯4 이게 바로 현역 파워다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고 몰표를 받은 현역부A TV CHOSUN 260108 방송 -
재생 00:30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나솔 사계 148회 예고] 26경수와의 데이트를 생각하며 행복에 빠진 용담ㅣ사랑은 계속된다 EP.148ㅣSBS PLUS X ENAㅣ목요일 밤 10시 30분 -
재생 08:43미스트롯4 자신이 없어요 질 자신이 현역부X 돌격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 TV CHOSUN 260108 방송 -
재생 04:53미스트롯4 멀리 떠나간 ‘밤차’도 결국 현역부B를 향해 돌아올 거야 TV CHOSUN 260108 방송 -
재생 13:32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솔로 모두 앞에서 직진 선언하며 다시 가벼워지는 미스터 킴!ㅣ사랑은 계속된다 EP.147ㅣSBS PLUS X ENAㅣ목요일 밤 10시 30분 -
재생 00:37화려한 날들 [45회 예고]26년간 날 기만한 벌이야 [화려한 날들] | KBS 방송 -
재생 05:06미스트롯4 지친 하루가 절로 치유되는 이건 마치 LIKE 유기농 힐링 보이스 TV CHOSUN 260108 방송 -
재생 18:10은애하는 도적님아 [케멘터리] 이토록 사랑스럽고 러블리하다니 남지현X문상민과 함께 보는 1-2화 코멘터리 [은애하는 도적님아] | KBS 방송 -
재생 00:44은애하는 도적님아 [2회 선공개] 첫눈에 반했다면서 왜 혼자 도망을 가! [은애하는 도적님아] | KBS 방송 -
재생 09:12미스트롯4 ※잇몸 마름 주의※ 광대승천 유발하는 현역부A의 ‘날 버린 남자’🧑 TV CHOSUN 260108 방송 -
재생 17:12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강력한 이야기꾼 28영수와 튤립 사이에서 작아지는 22영수...ㅣ사랑은 계속된다 EP.147ㅣSBS PLUS X ENAㅣ목요일 밤 10시 30분 -
재생 06:21미스트롯4 빠져나올 수 없는 직장부B의 유혹 ‘이 오빠 뭐야’ TV CHOSUN 260108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