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뼘 더] 준비 안 된 의정부 환경 정책…공무원도 몰라

재생 0| 등록 2022.03.31

지난해 말부터 투명패트병 분리수거가 아파트에 이어 단독주택까지 확대되면서 자치단체들이 분주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대책이 라벨…

지난해 말부터 투명패트병 분리수거가 아파트에 이어 단독주택까지 확대되면서 자치단체들이 분주합니다. 가장 대표적인 대책이 라벨을 제거하고 깨끗이 씻어낸 페트병을 가져오면 지역화폐로 바꿔주는 건데요. 의정부시는 뒤늦게나마 종량제 봉투 교환제를 도입했는데 현장 공무원들은 언제 시작되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 오늘 <한 뼘 더>에서는 갈태웅 기자가 시민 참여 의지를 무색케하는 의정부 환경 정책을 들여다봅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2. 03. 31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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