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문기 "초과이익환수 세 차례 묵살…억울"

재생 0| 등록 2022.01.19

대장동 개발 실무책임자로 수사를 받던 중 숨진 채 발견된 김문기 전 성남도공 처장의 생전 자필편지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

대장동 개발 실무책임자로 수사를 받던 중 숨진 채 발견된 김문기 전 성남도공 처장의 생전 자필편지가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초과이익 환수조항을 넣자고 세 차례 제안했지만 묵살됐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2. 01. 19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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