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2022년, 청년 일자리 만드는 새해로!
재생 0회 | 등록 2022.01.02<앵커> 새해에도 일자리가 없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는 문제는 여전히 심각할 전망입니다. 모두가 앞장서서 나서야할 문제인데요…
<앵커> 새해에도 일자리가 없어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는 문제는 여전히 심각할 전망입니다. 모두가 앞장서서 나서야할 문제인데요, 신년 기획보도, 오늘은 두번째 순서로 청년층의 유출을 올해는 극복해낼 수 있을지, 그 가능성과 전망을 김상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지난 10년 동안 통계청의 국내인구 이동 통계 자료를 분석했습니다. 2011년부터 20년까지 10년 동안, 동남권을 빠져나간 만15세부터 39세 사이 청년 인구는 무려 21만 7400여명! 2015년까지만 해도 한해 만여명 정도가 동남권을 떠났지만 지난해 유출된 청년 인구는 무려 3만 4천명을 훌쩍 넘겼습니다. 유출속도가 몇 년 사이 더 가속화됐다는 뜻입니다. 지난 2000년, 만15세부터 39세까지의 인구 비중은 부산경남 모두 43% 안팎으로 안정적인 구조였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30%선이 무너졌고 그 결과, 부산경남 모두 빠르게 늙어갑니다. 청년이 떠나는 이유는 이 수치만 봐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부산 대졸자 취업률, 전국 꼴찌! 경남도 전국 평균에 한참 못 미칩니다 일자리가 없어 지역을 떠나는만큼 일자리가 당연히 첫 과제입니다. 이때문에 산업구조 변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영두/BNK경제연구원장′′(지금까지처럼)임시방편적인 일자리 정책으로 청년들의 지역이탈을 막기 어렵습니다. 첨단형 일자리, 미래형 일자리 생태계를 조성해야만 합니다′′} 최근 지역에서 뜨거운 스타트업 투자열기는 그 연장선으로 볼 수 있습니다 미래의 지역경제를 이끌 젊은 기업들을 위해 기업과 기관이 자에 나서는 점은 반가운 일입니다. {심재운/부산상공회의소 경제정책본부장′′(매출)3백억 이상인, 고용창출효과가 높은 지역 스타트업도 많습니다. 유망한 기업으로서,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이고 또 그만큼 고용효과도 높고 앞으로의 고용 가능성도 높은 기업들입니다′′} 젊은 인재 유출을 막기 위해선 일자리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동남권의 삶의 질은 수도권보다 오히려 높습니다. 거주여건과 물가 등 여러가지가 상대적으로 괜찮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러한 삶의 질을 더 높이는 것도 청년 유출을 막을 중요한 대책입니다. {이희길/동남통계청 지역통계과장′′GDP(같은 계량적 지표)뿐 아니라 삶의질 지표나 환경지표같은 (주관적)지표들을 동시에 고려한 발전전략들을 구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조선과 자동차산업이 오랜 침체를 벗어나 최근 활기를 되찾는 가운데, 임인년 새해 청년유출을 막을 신호탄이 될지도 큰 관심사가 되고 있습니다 KNN 김상진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친구찾기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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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2. 01.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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