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치료 2천 명 돌파, 연일 최고치
재생 0회 | 등록 2021.12.22<앵커> 부산에서는 이틀 연속 4백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오면서 확산세가 거셉니다. 집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재택치료자도 …
<앵커> 부산에서는 이틀 연속 4백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오면서 확산세가 거셉니다. 집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재택치료자도 부산에서만 이제 2천명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김동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확진자수가 연이틀 4백명대입니다. 부산은 오후 2시 기준, 역대 하루 최다인 44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동구의 복지관과 연제구 요양병원, 해운대구 초등학교에서 새로운 집단감염이 발생했습니다. 재택치료자는 2천 명을 돌파했습니다. 집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확진자인 재택치료자는 하루 2백 40명 가량 늘어나고 있습니다. {조봉수/부산시 시민건강국장(지난 7일)/′′일단 경증이거나 증상이 없는 분은 지금 전원 재택치료를 원칙으로 합니다.′′} 재택치료가 늘어나면서 일상생활의 불편함은 물론 혹시 모를 가족간 전파감염이 큰 우려로 떠올랐습니다. {재택치료환자/′′상당히 불편하죠. 밥먹는 거라든지 화장실 이라든지 세면 이라든지 마스크도 무조건 다 끼고 생활해야 되지 않습니까,′′} 확진자의 절반 가량은 이제 감염경로 확인이 어렵습니다. 코로나19가 일상 생활 전반에 퍼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확산세는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정동식/동아대병원 감염내과 교수/′′지난주 토요일 거리두기 강화를 했지만 그 효과를 보려면 7~10일이 자나야 되거든요. 그렇다는 말은 이번주와 다음주 까지는 어느정도 확산세가 꺽이기 쉽지 않다고 볼 수 있는거죠.′′} 경남에서는 창원 78명과 양산 36명, 거제 32명 등 2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knn 김동환입니다. KNN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부산 051-850-9000 경남 055-283-0505 ▷ 이메일 jebo@knn.co.kr ▷ knn 홈페이지/앱 접속, 제보 누르기 ▷ 카카오톡 채널추가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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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1.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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