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포커스]윤석운 디자이너(월드클래스 선정)
재생 0회 | 등록 2021.10.20<기자>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길재섭 / KNN 취재부장} 부산시가 쳥년 인재 육성을 위한 월드클래스 육성 10년 프…
<기자> KNN 인물포커스입니다. {길재섭 / KNN 취재부장} 부산시가 쳥년 인재 육성을 위한 월드클래스 육성 10년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부산테크노파크와 함께 3명의 청년 인재들도 선정했는데요, 오늘은 월드클래스 육성 인재로 선정된 윤석운 패션 디자이너와 함께 의류 디자인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어서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기자> 청년 인재로 선정되시기는 했는데 이미 브랜드가 널리 알려진 것 같은데요. 자기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윤석운/ 패션 디자이너} {2021 서울패션위크 글로벌 패션 브랜드 10SOUL 선정, 2020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컬렉션 FW21 (Layers of Movement) 디지털 런웨이쇼, 2020 서울패션위크 최고신진디자이너상 수상} <답변> 네 안녕하세요. 저는 석운윤라는 제 이름을 단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 윤석운 이라고 합니다. 저는 일단 한국에서는 2019년도 서울패션위크를 통해서 처음 데뷔했고요. 꾸준히 컬렉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기자> 미국 뉴욕에서 대학을 졸업하셨고 또 세계적인 브랜드에서 일할 기회도 많으셨는데 한국으로 돌아와서 특히 부산에서 다시 일을 하시게 된 이유는 어떤 이유일까요. <답변> 일단 제가 뉴욕에서 학교를 다니면서 학생 때도 많이 인턴도 하고 하면서 뉴욕뿐만 아니고 제가 베를린에서도 일했고, 파리에서도 일해 봤고 이렇게 다양한 나라에서 이렇게 일을 해 봤어요. 이렇게 하다가 제가 어떤 디자이너 브랜드에서 일하게 되었는데 그분이 이제 런던 패션위크에서 패션쇼를 했는데, 제가 함께 일하게 되었는데, 그때 제가 정말 저도 꿈에 그리는 무대니까 저도 이 꿈을 한번 키워보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리고 뉴욕에서 학교를 졸업하고 뉴욕에 있는 회사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는데 그때 저만의 디자인을 더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를 런칭해보자 해서 자연스럽게 제 집인 부산으로 일단 오게 되었고 그렇게 해서 시작되었습니다 <기자> 개인 브랜드를 가지고 부산에서 직접 일하시는 게 패션 디자이너로서 혹시 불편하거나 안 좋은 점은 없는가요. 어떻습니까 <답변> 솔직히 말씀드리면 시장 같은 경우가 동대문 시장이나 원단 같은 경우는 서울에서 더 많고요. 하지만 부산에서도 좋은 공장들이나 이런 것도 많아서 같이 잘 진행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부산에 있는 것 자체가 제가 주위 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는 편인데 처음에 뉴욕 있을 때도 맨하탄의 있지 않고. 브루클린에 있었던 이유가 도시에서 주는 그런 에너지가 크다고 생각해요. 저는 일단 부산에 있으면 제가 어릴 때부터 살았던 동네라 가지고 마음이 좀 안정적이고 디자이너 하는 쪽에서는 되게 좋은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습니다. <기자> 세계적으로 패션 디자이너로서 활동을 하시면 디자인을 할 수 있는 의상은 굉장히 많을 것 같은데 특히 어떤 종류의 어떤 의상을 만들고 싶습니까. <답변> 저는 요즘 트렌드를 따르기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모던아트나 이런 쪽을 많이 좋아하는 편인데요. 특히 손으로 직접 만들 수 있는 핸드크래프트 같은 경우나 약간 입체적인 디테일 같은 것을 추가해서 저만의 색다른 방식으로 표현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자> 혹시 입고 계신 의상도 직접 디자인 하신 건가요? <답변> 네 맞습니다 <기자> 그러면 판매는 혹시 어떻게 하십니까. 어느 정도 팔리고 있는지도 좀 궁금한데요, <답변> 판매는국내에서도 하고 있고 해외에서도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기자> 흔히 기성세대에서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것이다라는 표현을 많이 하는데 해외에서 패션 디자이너로서 직접 일을 많이 해 보셨는데 그런 표현에 대해서는 동의를 하십니까. 어떻습니까 궁금한데요 <답변> 특히 우리나라의 옛날 6.25 전쟁 때 그때 과거에 사람들이 입었던 옷이나 특히 전쟁 때 입었던 레이어드 하는 방식이나 뭐 그런 것을 통해서 많은 영향을 받고 있고요. 그리고 제가 개인적으로 탱화라는 그림을 더 좋아하고 관심이 있다고 보고 제 생각에는 저희 나라의 것들 중에서 아주 독특하고 멋진 문화들이 많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자> 앞으로 계획이나 목표도 궁금한데요.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로서 일하시기 위해서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나요? <답변> 일단 해외에 많은 패션 위크들을 참가를 해서 제 이름을 저희 브랜드를 조금 널리 알려가지고, 디자이너로서의 목표는 보다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는 게 가장 기쁜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이제 모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더 노력을 할 생각입니다. <기자> 해외 다른 디자이너분들하고도 교류를 많이 하시겠네요. 실제로 <답변> 네 해외에서 디자인하는 친구들도 많고 해서 예를 들어서 얼마 전에 자카르타에서 가게 되었는데 그때도 제 친구가 저랑 이렇게 연결시켜 주어서 진출하는할 경우도 있고. 네 도움이 많이 받고 있어요. <기자> 단순한 교류가 아니라 실제로 비즈니스를 하는 데도 도움을 받고 계시다는 이야기네요. 젊은 세대들끼리 같이 세계적으로 공유를 하고 같이 일을 하는 그런 부분도 좀 되겠네요. <답변> 네 맞습니다. 제가 이번에도 파리 패션위크 때 파리 쇼룸에 진출했었는데 제가 못 갔을 때도 파리에 있는 친구들이 저 제가 지금 코로나 때문에 못 갔는데도 파리에 있는 친구들이 제가 옷만 보냈는데 친구들이 가서 쇼룸이랑 이야기도 해주고 피드백도 받아주고 했습니다. <기자>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은 후배들 같으면 먼저 어떤 기본기 무엇부터 좀 많이 배워나가는 게 좋을까요. 순서를 생각한다면? <답변> 제가 생각하기에는 요즘에도 그렇고 예전에도 그렇고 잘 아시는 디자이너분들이 훌륭하신 디자이너 분들이 하시는 이야기가 옷의 패턴에 대해서 이해가 가장 중요하고. 옷의 구조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력이 있으면 훨씬 더 좋은 옷을 디자인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그런 부분들이 많이 준비를 하고 감각도 길러야 할 테고요. 이제 세계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하면서 일도 시작하시는 단계이지만 생각하시는 꿈 많이 이루고 또 후배들에게도 좋은 희망 또 꿈 계속 주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감사합니다. 출연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1.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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