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코로나19 확진자 86명
재생 0회 | 등록 2021.07.20<앵커> 오늘 경남에서는 86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확진자 상황과 관련해 권양근 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의 공식 브리핑…
<앵커> 오늘 경남에서는 86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확진자 상황과 관련해 권양근 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의 공식 브리핑 내용 들어 보시겠습니다. {권양근/경상남도 복지보건국장} {확산범위 넓은 집단감염/델타변이바이러스로 간주하고 대응} {확진자 1인 1실 격리조치 치료/혈액검사, 영상의학 검사 의무화, 완치 확인된 경우 격리 해제} {창원, 김해, 진주, 양산, 4개 지역 5개소 임시선별검사소 운영} {신속한 거리두기 단계격상/업종별 집합제한 등 맞춤형 방역수칙 강화} {코로나19 확진자 주요 증상 /발열, 인후통, 기침, 근육통 등 증상자 검사 당부}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1. 07. 20
카테고리 뉴스
KNN뉴스
연속재생동의
당신이 좋아 할 만한 영상
-
재생 00:37화려한 날들 [45회 예고]26년간 날 기만한 벌이야 [화려한 날들] | KBS 방송 -
재생 04:59화려한 날들 "심장 이식 기다리면서 살기는 싫어"가족들에게 아픈 사실을 알리기 싫은 정일우 [화려한 날들] | KBS 260104 방송 -
재생 07:27화려한 날들 [44화 하이라이트]"내가 뿌린 재산까지 훔치고 그래 치사하게?"정체를 들킨 이태란의 이혼을 거절하는 박성근 [화려한 날들] | KBS 260104 방송 -
재생 04:28화려한 날들 "엄마 갖다주고 혼자 들어와"박정연에게 이태란의 짐을 전달해주라고 부탁하는 박성근 [화려한 날들] | KBS 260104 방송 -
재생 01:15화려한 날들 [44회 선공개] 지금 번따 하시는 거구나 그렇죠! [화려한 날들] | KBS 방송 -
재생 00:34화려한 날들 [44회 예고]당신... 무서운 사람이었구나? [화려한 날들] | KBS 방송 -
재생 08:222025 SBS 연예대상 [영예의 대상]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이상민, 대상 수상! -
재생 01:51화려한 날들 [청천벽력 엔딩] "아버지..."정일우와 윤현민이 나누는 대화를 듣게 된 천호진 [화려한 날들] | KBS 260104 방송 -
재생 11:34화려한 날들 [44화 하이라이트]"이별할지도 모르는데 더 다정하게 살자"아픈 사실을 숨기고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은 정일우 [화려한 날들] | KBS 260104 방송 -
재생 01:10화려한 날들 "인생 전체를 경호해 줬던 사람입니다"박정연이 쓴 추천서를 보고 감동하는 손상연 [화려한 날들] | KBS 260104 방송 -
재생 03:36화려한 날들 "압구정 아파트를 급매로요?"박성근이 자신 몰래 거래를 막아버린 사실을 알게 된 이태란 [화려한 날들] | KBS 260104 방송 -
재생 00:56화려한 날들 [43회 선공개] ...일 얘기만 했으면 좋겠는데 지은오 씨 [화려한 날들] | KBS 방송 -
재생 03:08화려한 날들 "오늘은 10시 전에 집에 오지 마라"박성근에게 늦게 귀가하라는 연락을 받는 윤현민과 박정연 [화려한 날들] | KBS 260104 방송 -
재생 03:22화려한 날들 "혼자 사는 거... 처음이네?"손상연이 떠난 후 서로를 떠올리는 박정연과 손상연 [화려한 날들] | KBS 260104 방송 -
재생 00:39은애하는 도적님아 [3화 예고] 은애하는 사내 있어? [은애하는 도적님아] | KBS 방송 -
재생 00:37친밀한 리플리 [69회 예고] 당신 사지를 찢어서 죽일 거야 [친밀한 리플리] | KBS 방송 -
재생 03:01화려한 날들 "성재랑 떼어놓으려고 한 거야"이태란이 신수현 정보를 숨긴 이유를 눈치 챈 박성근 [화려한 날들] | KBS 260103 방송 -
재생 03:26화려한 날들 "허락받고 변해야 하니?"자신을 걱정하는 정인선에게 차갑게 대하는 정일우 [화려한 날들] | KBS 260104 방송 -
재생 01:51화려한 날들 "나도 만나보면 안 될까?"정인선을 궁금해하는 김희정의 부탁을 거절하는 정일우 [화려한 날들] | KBS 260104 방송 -
재생 00:38모범택시3 [15회 예고] “대위 김도기” 이제훈, 택시까지 버리고 군부대로 진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