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지시로 PC 숨긴 자산관리사 유죄 확정

재생 0| 등록 2021.07.08

조국 전 장관 일가 비리 의혹 검찰 수사 당시 정경심 교수 지시를 받아 PC 등을 숨긴 자산관리인 김경록 씨에 대해 유죄가 …

조국 전 장관 일가 비리 의혹 검찰 수사 당시 정경심 교수 지시를 받아 PC 등을 숨긴 자산관리인 김경록 씨에 대해 유죄가 확정됐습니다. 대법원은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1. 07. 08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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