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음식, 옛날 피순대 & 벚꽃 명소, 교동 연화지 | “활짝 피었다, 새봄 - 경북 김천” | KBS 210417 방송

재생 0| 등록 2021.04.17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토요일 밤 19시 10분 KBS 1TV) “활짝 피었다, 새봄 - 경북 김천” (2021년 4월 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토요일 밤 19시 10분 KBS 1TV) “활짝 피었다, 새봄 - 경북 김천” (2021년 4월 17일 방송) ▶ 김천 아버지들의 추억의 음식, 옛날 피순대 1953년부터 시작해 오랜 역사를 가진 황금시장 안에는 20년째 전통방식으로 피순대를 만드는 순댓집이 있다. 이영하 사장님은 옛날 맛을 내기 위해 두툼한 대창만을 고집한다. 어린 시절 돼지 잡는 잔칫날 아버지가 만들어준 피순대를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서라는데. 아버지의 손맛이 담긴 옛날 피순대 한 점의 맛을 잊지 못한다는 사장님. 김천 어르신들의 추억과 그리운 아버지의 기억이 배어있는 순대를 맛본다. ▶ 꽃반지를 닮은 벚꽃 명소, 교동 연화지 조선 초 농업용수 관개지로 만들어진 후 1993년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변신한 연화지. 연화. 가장 먼저 연꽃이 떠오르지만, 솔개 연(鳶)에 변할 화(化)자를 쓴다. 1707년 부임한 군수 윤택이 어느 날 솔개가 봉황으로 변해 날아오르는 꿈을 꾼 후 지어진 이름이라고. 봄이면 연못 둘레를 따라 벚꽃이 만개하는데 하늘 위에서 보면 꽃반지를 닮았다 해 젊은이들 사이에서 데이트 명소로도 소문난 이곳. 배우 김영철은 꽃반지가 품은 로맨틱한 풍경을 걸으며 봄의 정취를 느껴본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1. 04. 17
카테고리       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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