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재정준칙′ 발표…′맹탕′ 준칙 비판

재생 0| 등록 2020.10.05

올해 나라빚은 846조 9천억 원입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4차례 추가경정예산을 짠 탓에 당초 계획보다 빚이 41조 …

올해 나라빚은 846조 9천억 원입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4차례 추가경정예산을 짠 탓에 당초 계획보다 빚이 41조 7천억 원이 더 늘었는데요. 국가재정이 흔들릴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자, 정부가 오늘 재정준칙을 내놨습니다. 오는 2025년까지 국가채무비율을 국내총생산, GDP 대비 60%를 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것인데, 일각에선 ′맹탕′ 준칙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0. 10. 05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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