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발전, 부울경신공항부터 시작해야
재생 0회 | 등록 2020.08.30{앵커: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에도 불구하고 서울과 수도권 중심의 1극 체제는 점점 더 굳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중앙집중 …
{앵커: 정부의 균형발전 정책에도 불구하고 서울과 수도권 중심의 1극 체제는 점점 더 굳어지고 있습니다. 이같은 중앙집중 체제를 완화하기 위해서도 24시간 운영되는 부울경신공항의 필요성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습니다. 길재섭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서울과 수도권의 교통 인프라는 중앙정부 추진 사례가 많습니다. 경기도 수도권과 서울 도심을 30분에 잇는 GTX 노선 건설은 많은 논란 속에 국토부가 2030년까지 추진합니다. {김현미/국토교통부 장관(지난해 10월)/수도권 광역 급행철도 A,B,C 노선과 신분당선 연장, 신안산선이 개통되면 수도권 인구의 77%가 급행철도의 수혜지역에 살게 됩니다.} 그러나 지역의 광역교통망은 아직도 제자리걸음입니다. 정부의 예비타당성 심사부터 거쳐야 하고, 부족한 예산 탓에 민자도로만 늘어납니다. 800만 인구의 부울경 지역은 지역 내 교통망도 아직 갖추지 못했습니다. {박재호/국회의원/경기도가 (인구) 800만일 때 서울하고 연결하는 도로뿐만 아니라 자기들끼리도 연결하는 도로를 많이 놓았죠, 국비로. 부울경은 (인구) 800만인데 하나도 그런게 없고.} 공항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천공항은 정부의 집중 투자로 규모를 계속 키워 갑니다. 사업이든 관광이든 해외로 나가려면 인천공항을 거치는 것을 중앙부처는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국가 균형발전 정책은 계속 추진되지만 수도권 집중은 완화되지 않습니다. 특히 인천공항이 관문공항 역할을 독차지하는 가운데, 지방의 불편함은 수도권 인구 집중의 중요한 원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새로운 관문공항 없이 서울과 수도권 중심 1극 체제를 벗어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부산이나 진해신항과 시너지 효과를 낼 새로운 항공물류 창출부터 미래형 기업 유치까지 부울경 지역경제의 미래를 위해 24시간 운영될 신공항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신상해/부산시의회 의장/빵을 크게 만들면 갈라 먹을게 많은 것이죠. 부울경이 공동경제권을 만들어서 그렇게 하다보면, 가덕신공항과 함께 연결되다 보면 더더욱 큰 시너지효과를 낼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서울과 수도권의 1극 중심 체제가 점점 더 굳어지는 가운데, 24시간 운영되는 부울경신공항은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서도 시급한 국가과제로 떠올랐습니다. KNN 길재섭입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0. 08.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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