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365] 평생가는 하지정맥류, 참다가 병 키운다
재생 0회 | 등록 2020.06.24{앵커:심장 뇌와 달리 다리혈관 건강은 소홀하기 쉽죠. 하지만 하지정맥류는 감기처럼 시간이 지난다고 저절로 치료되는 질환…
{앵커:심장 뇌와 달리 다리혈관 건강은 소홀하기 쉽죠. 하지만 하지정맥류는 감기처럼 시간이 지난다고 저절로 치료되는 질환이 아닌데요. 평생가는 하지정맥류! 참다가는 병을 키울 수 있습니다. 건강 365입니다.} {리포트} 종일 책상에 앉아 일하는 직장인! 저리고 무거운 다리 탓에 병원을 찾았다가 하지정맥류를 진단 받았습니다. 울퉁불퉁한 혈관도 없어 시간만 지나면 나아질 것 같았던 증상들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는데요. ========= {김병준 흉부외과 전문의(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원장, 부산대의대 외래교수,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부울경지회 이사)} {하지정맥류는 일단 발병하면 [자연치유]가 되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평생]에 걸쳐서 계속 [악화*진행]되다가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도 있는 [만성진행성질환]입니다.} ============== 인체 혈관은 모두 연결돼 있습니다. 한 곳의 혈관이 망가졌다면 다른 곳도 나빠지거나 나빠졌을 가능성이 큰데요. 다리혈관이 전신건강을 좌우하는 겁니다 ==========. {하지정맥류는 방치해두시면 [만성정맥부전증]이라는 [합병증] 단계까지 진행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항상 [다리]가 [부어]있거나 [피부색]이 [검게] 변하고, 피부에 염증이 재발하면서 [피부 궤사*피부 궤양]으로 진행하게 됩니다. 이외에도 [심부정맥혈전증, 폐색전증]의 [위험성]이 정상인의 [9배] 이상 올라가 우리의 [생명]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 심평원에 따르면 하지정맥류 진료 환자는 해마다 늘어 2019년엔 21만6천여 명에 달했습니다. 문제는 하지정맥류는 평생 가고 시간이 오히려 독이 된다는 건데요. 고령자와 만성질환자도 수술이 가능할까요? =================== {김병준 흉부외과 전문의(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 원장, 부산대의대 외래교수, 대한흉부심장혈관외과학회 부울경지회 이사)} {최근에는 특별한 마취 없이 [외래]에서도 손쉽게 시행할 수 있는 [주사요법]인 [초음파 유도 혈관경화요법]을 많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레이저 수술]도 무리한 마취 대신에 [국소 마취]만으로 가능해서 [수술 후 바로 보행]과 [일상생활]이 가능합니다. 따라서 [고령]의 환자분들과 [만성질환자]분들도 [안전]하게 치료 받으실 수 있습니다.} ================== 다리 혈관 건강은 심장 뇌와 달리 소홀하기 쉽죠. 하지정맥류를 근골격계 질환으로 여겨 애꿎은 치료를 받기도 하는데요. 다리는 전신 혈관 건강을 비추는 거울이란 사실 꼭 기억하시죠. 건강365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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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20. 0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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