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아파트값 끝없는 추락, 34개월 연속 하락
재생 0회 | 등록 2019.03.14앞서 보신 것처럼 경남의 아파트 공시가격은 전국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아파트 매매가격이 34개월 연속으로 떨어졌기 때…
앞서 보신 것처럼 경남의 아파트 공시가격은 전국에서 가장 많이 떨어졌습니다. 아파트 매매가격이 34개월 연속으로 떨어졌기 때문인데, 갈수록 미분양도 크게 늘어 지역 부동산 시장을 더욱 침체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주우진 기자가 현장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준공승인 신청을 앞둔 경남 창원의 한 대단지 아파트 공사현장 입니다. 전체 4298세대가 통째로 미분양된 상태에서 공사가 진행됐습니다. 당시, 경기 침체와 공급과잉이 맞물려 이른바 분양 참사를 빚었습니다. 지금은 후분양에 대비해 막바지 공사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최근 현장소장까지 교체했을 정도입니다. [인터뷰] [최종만 / 부영주택 월영동 현장소장] "외벽 도색과 단지 내 조경, 관목이나 교목이나 이런 걸 좀 보식을 해서 마산에서 제일가는 아파트를 만들고자 지금 노력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노력에도 전망은 불투명합니다. 경남의 주택시장 경기가 워낙 좋지 않기 때문입니다. 전국 미분양의 1/4이 경남에 있을만큼 미분양 아파트가 쌓여 있습니다. 아파트 값도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지난 2016년 4월부터 34개월 연속 하락했습니다. 경기 침체로 고용사정이 나빠지고 중장년층 인구가 감소한 게 주택시장 부진의 이유인데, 이런 주택시장 침체가 살림살이와 소비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화] [강정규/동의대학교 부동산대학원장] "현재 미분양이 많이 생긴다는 건 중장기적으로 봐서는, 공급과잉이라는 오명을 벗어나기 위해 지금 공급이 즉각적으로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는 공급 부족현상까지 나타난다." 미분양발 지역경제 위기를 타개하기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KNN 주우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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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영일 2019. 03.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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