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형 "북미 조우는 가능…회담 가능성은 낮아"

재생 0| 등록 2018.02.23

일단 청와대는 이번 폐막식에 이방카 고문과 북한 김영철 단장의 만남에 가교 역할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일단 청와대는 이번 폐막식에 이방카 고문과 북한 김영철 단장의 만남에 가교 역할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는데요. 하지만 폐막식에 참석하는 해외 정상급 인사들이 개막식 때보다 대폭 줄었다는 점에서 폐막식장 VIP석에서 북미 대표단이 자연스럽게 조우할 가능성은 열려있습니다. 이방카 고문과 김영철 단장의 접촉 가능성, 어떻게 보시나요?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18. 02. 23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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