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까지 태움 목소리 들려" 간호사 민원 넣어 해결한 환자 / KNN

재생 0| 등록 2026.07.04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이른바 ′태움′ 때문에 스스로 숨을 끊은 27살 간호사 故 강수빈 씨, 1일 이재명 대통령까지 나서 "…

경기도의 한 병원에서 이른바 ′태움′ 때문에 스스로 숨을 끊은 27살 간호사 故 강수빈 씨, 1일 이재명 대통령까지 나서 "′태움′은 결코 정당화될 수 없는 끔찍한 폭력"이라며 철저한 진상 조사를 지시했죠.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7. 04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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