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데 강에서 수영할 수 있게…" 독일 ′수영 시위′

재생 0| 등록 2026.06.22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푹푹 찌는 더위에 독일 베를린 시민들이 강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슈프레강의 수…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푹푹 찌는 더위에 독일 베를린 시민들이 강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도심을 가로지르는 슈프레강의 수영 금지 조치를 해제해 달라며 이른바 ′수영 시위′에 나선 건데요. 시민들은 기후 변화로 도시가 점점 더 뜨거워지는 만큼 시민들이 강에서 더위를 식힐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시위 주최 측은 오는 9월 선거 전까지 시위를 이어갈 계획인데요. 과연 베를린 도심의 강이 시민들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6. 22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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