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년 된 체코 대성당, 14년 걸쳐 새 오르간 설치

재생 0| 등록 2026.06.17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7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체코 프라하의 성 비투스 대성당에 새로운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약…

【리포터】 오늘의 세계입니다. 7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체코 프라하의 성 비투스 대성당에 새로운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약 6천 개의 파이프로 구성된 초대형 오르간을 새롭게 공개했는데요. 기존 오르간은 성당 규모에 비해 너무 작고, 잦은 고장으로 오랫동안 교체 필요성이 제기돼 왔었습니다. 새 오르간은 전문가들의 노력 끝에 14년에 걸쳐 제작됐는데요. 앞으로 며칠 동안은 기념 콘서트도 이어갈 예정이라고 하네요.

영상물 등급   모든 연령 시청가
방영일           2026. 06. 17
카테고리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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